서울남지방회 제49회 정기지방회가 2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 신림제일교회(김지헌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 후, 2부 정기지방회에서 제49회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신·구 임원 교체식을 하였다.
새로 지방회장으로 선출된 문제영 목사는 ‘서울남지방회 50주년, 희년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되자!’라는 슬로건을 공포했고, 교직자기도회 활성화를 위해서 ‘목회자 ChatGPT 활용세미나’, ‘성례전세미나’, ‘마마클럽’, ‘복음학교’ 등을 개최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이후 각종 청원서 수리 및 심리 등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이우영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회장 문제영 목사(새소망교회) △부회장 박기흥 목사(좋은이웃성도교회)·박정호 장로(주향한교회) △서기 서경원 목사(다사랑교회) △부서기 박요섭 목사(남부교회) △회계 이덕윤 장로(시냇가푸른나무교회) △부회계 윤장성 장로(서울반석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