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단 장로부총회장을 역임한 증경부총회장회 제19회 정기총회가 4월 8일 오전 11시 신수동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사명입니다’(행 2:28~32) 라는 주제로 개최된 금번 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환영 및 축하 그리고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상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최승덕 장로의 기도, 예성장로합창단의 찬양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사명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원로·공로장로회장 박상길 장로, ‘총회와 산하기관 발전을 위하여’ 장로회전국연합회장 황제돈 장로, ‘증경부총회장회 발전을 위하여’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수석부회장 차천용 장로가 각각 기도했다. 이어 김종현 장로의 봉헌기도 후 총회장 김만수 목사가 축도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2부 환영 및 축하의 순서는 부회장 강환준 장로의 사회로 회장 강규열 장로의 인사와 신수동교회 임시영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증경부총회장회를 격려하는 격려사는 전 총회장 나세웅 원로목사가 전했으며, 축사는 은급재단 이사장 민중기 목사와 유지재단 이사장 류제곤 목사 그리고 교단 총무인 권순달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다. 공로패 수여식도 있었다. 총회장 김만수 목사는 이임하는 강규열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회무보고 후 신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거는 “회칙 제7조 총회 부총회장을 역임한 기수대로 임원을 선출한다”는 규정에 따라 △회장 김종상 장로 △수석부회장 강환준 장로 △부회장 이광진 장로, 정기소 장로 △총무 이천 장로 △서기 김종현 장로 △회계 천민우 장로 △감사 김원철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