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기 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수련회가 4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소재한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주님의 임재 앞에서’(시 16:8)라는 주제로 2박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2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은혜받는 시간이었다.
첫째 날 개회예배는 총회장 김만수 목사의 설교, 교단총무 권순달 목사의 격려사, 고용복 목사(명예고문)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 장신대 손경민 교수의 찬양음악회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의 ‘사랑을 남기다’라는 제목의 특강, 마마클럽기도회와 정기총회가 있었다. 마지막 셋째 날 파송예배는 고문 류우열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사모들을 사역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한편, 새벽예배에는 예성부흥사회 대표회장 고신원 목사와 지도위원 이정길 목사가, 그리고 첫째 날과 둘째 날 저녁 심령부흥성회 시간에는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으로는 회장 한현숙(주님앞에제일), 1부회장 김진아(행복한), 2부회장 조남순(부평성산), 1총무 김명화(참길), 2총무 이영실(광은), 3총무 이진이(신월동), 이혜복(청산제일), 김영미(총회), 서기 신선(장호원반석), 부서기 서현정(시티미션), 회계 도금숙(성은), 부회계 김효영(원정) 사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