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사장 김종현 장로(참좋은교회)가 지난 6월 15일(주일) 인천지방회 부평성산교회 ‘2025년도 제직세미나 및 간증 집회’에 강사로 초청되어 세미나를 인도했다. 금번 세미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섬김’(갈 5:22-23)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제직들이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강사 김종현 장로는 지금까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으로 나누며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도와 어떻게 섬겼는지 생생하게 전했다. 김 장로는 “헌신과 섬김은 성공적인 예배로부터 출발함을 강조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소망 가운데 겸손과 사랑으로 섬길 때 지치거나 낙심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끝까지 섬길 수 있다”며, “언제나 주님과 연합하고 제직들의 성숙한 섬김으로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도와 더욱 부흥하고 성장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담임 서영원 목사는 은혜롭게 세미나와 간증을 전한 김 장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교회 제직들이 사명의 자리에서 서로 격려하며 기쁨으로 섬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평성산교회는 1985년 5월 8일 제1대 최용권 목사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2020년 10월 제2대 목사로 서영원 목사가 부임하여 온 성도들과 함께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워가는 교회, 사회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온 교회와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와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