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황제돈 장로) 제3차 임원회의가 지난 7일 신수동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오는 8월 29일부터 진행되는 장로회 하계수련회에 대한 안건들이 다뤄졌다.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덕산군 소재 스플라스 리솜에서 진행될 제53회 하계수련회는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등록이 시작되며 이후 개회예배와 특강 토론회 세미나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올해 특강은 경제학 박사인 성결대학교 총장 정희석 장로를 초빙해 은퇴 이후의 경제적 삶과 재테크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회원상호간 은혜 나눔을 주제로 조별로 주제 토론도 이어져 이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장 홍사진 목사가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며 내외빈 들의 격려사와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임원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무 장영만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종현 장로의 기도, 신수동교회 임시영 목사가 ‘예수를 알고 믿으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