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태종 목사) 소속 목회자들이 지난 3월 본교(학장 김순홍 목사)를 방문해 함께 예배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총동문회 총무로 섬기고 있는 송종삼 목사(나누리교회)가 설교를 통해 수학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도전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되어 따뜻한 사랑과 섬김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졸업 후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동문들은 물질로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위로하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러한 모습은 재학생들에게 본이 되었으며, 졸업 후에도 서로 연합하여 자신이 받은 사랑과 격려를 다시 흘려보내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예배 후에는 학장실에서 과거 학업의 추억과 성결교신학교가 처한 아쉬운 현실과 미래를 이야기하며, 뜨겁게 기도하였다. 또한, 과거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모여 관계를 다지는 총동문회 모임에 대하여 알려왔다. 2026년 6월 29일 오전 11시 고메스퀘어 신대방점에서 진행되며, 많은 이들이 함께 하여 학교를 위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회성결교신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