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명 목사 안수 인준
90회 총회에서 모두 58명이 목사안수 인준을 받았다. 안양지방회가 1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했으며, 경기(5명) 서울남(5명) 서울서(4명) 지방회가 뒤를 이었다. 단독목회자는 22명, 여성은 11명이 목사인준을 받았다. 유럽지방회에서도 2명이 안수를 청원해 이날 인준됐다. 목사안수대상자들은 총회석상에서 인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첫날 내내 자리를 지켰던 안수대상자들, 다음날에야 인사할 기회를 얻었다.
실시간 중계 불허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 실황녹화는 이뤄졌지만, 실시간 중계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 단체에서 실황 생중계를 요청했으나, 총회 차원에서 불허된 것으로 전해졌다. 차후 홈페이지 등을 통한 동영상 제공도 현재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전자신분증 활용
올해도 신분증에 개인별 고유 전자인식표를 부착하는 방법으로 전자신분증을 활용했다. 출석체크 및 투표시 신분확인용으로 사용됐으며, 출석호명 및 본인확인 등의 시간이 단축됐다. 좀더 정확한 출석체크를 위해서는 출입문 입구 쪽에 스캔기계를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