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제6차 세계 목회자 자녀 수련회’가 다음 달 15∼17일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충신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산 제사’라는 주제로 열리는 수련회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상처 회복과 정체성 회복을 위해 진행된다. 진행자 모두 목회자 자녀들이며 강사의 상당수도 목회자 자녀 출신 사역자다. 홍민기(브리지임팩트 대표), 오대식(높은뜻정의교회), 권지현(GTM 대표), 윤은성(이름없는교회) 목사, 옥성호 집사, 탁지원 이단대책연구소장등이 강사로 참여한다(wp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