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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회기 총회 최대역점사업의 하나인 성결인의 전도대회가 온 성결가족의 참여와 성원속에 발대식을 갖고 17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총회장 석광근 목사의 공약사항이기도한 성결인의 전도대회는 서로 사랑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따라 온 성결가족이 전도의 열정으로 하나가 되어 사랑의 계명을 완성해 나갈 것이다.
■ 전도대회 및 세미나
금번 90회기 성결인의 전도대회는 31개 지방회 소속 400교회가 5만명에게 복음을 전해 5천명의 결신자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전도대회 때는 75개 교회가 참여해 1,500여명의 결신자를 얻었다. 여기에 힘을 얻어 올해는 참여대상 교회와 결신자 목표를 대폭 늘렸다.
총회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 8일 부활주일까지 25주, 175일간 개교회별로 전도운동을 벌인다. 이를 위하여 지역별 전도대회와 목회자를 위한 전도훈련도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특히 전도운동이 전국교회로 번져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제주도를 비롯한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경기도, 서울특별시 등 권역별로 전도대회를 갖고 성결인 전도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부흥집회 및 노방전도도 함께 실시된다.
이를 위하여 총회는 개 교회별로 적용 가능한 전도모델을 개발해 실질적인 전도자료를 제공하며, 미자립 교회에 대해서는 전도용품 일체를 제공해 준다.
오는 1월~3월까지는 집중적 접촉을 통해 전도를 실시한다. 이 기간중에는 태신자를 위한 릴레이 기도 및 전도집중교육을 통해 전도의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귀수 목사(대회 사무총장)는 “성결인의 전도대회에 교단의 모든 힘을 결집하고 있다. 이번 전도대회를 통하여 교단이 변화되고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를 위해 교단산하의 모든 교회의 교인들이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시 상
본 대회 결신자로 인정되는 경우는 본 대회 기간 동안 등록한 신자로서 4주이상 출석한 사람이어야한다. 참가대상은 예성산하 모든 교회가 함께 하지만 시상은 참가신청서를 접수한 교회에 한하여 시상하며 이들 교회에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준다.(신청기간 10월 21일~12월 31일·총회전도국:070-7132-0030)
신청서를 접수한 교회들은 대회준비위원들에 의해 세례교인들을 기준으로하여 3등급으로 구분되며 등수는 각부분에서 백분율을 통해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대회에서는 유아·아동부, 학생부, 청·장년부로 나누어 시상한다. 그러나 아동부와 학생의 수는 청·장년부의 시상에 포함하지 않는다. △청·장년부 시상: 각 부분의 1등의 시상품은 승합차(스타렉스)1대이며 2, 3등은 총9개 교회를 시상하며 다양한 교회용품이 상품으로 지급된다. △유아·아동부, 학생부 역시 각 부분 마다 1위부터 3위까지의 9개 교회를 시상한다. △개인시상도 등급별로 준비되어있다. 모든 시상은 오는 2012년 제91회 총회 개회예배시에 한다.
미·니·인·터·뷰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 다해 주길” 하나님께서 우리 예성을 사랑하셔서 전도대회를 개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역사의 현장에 있는 여러분의 가슴속에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이번 전도대회를 계기로 우리 예성은 물론 한국교회가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계기가 되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 대회장 석광근 목사 -
“전도, 하면 됩니다. 할수 있습니다” 성결인의 전도대회는 전도운동의 거룩한 파도입니다. 교단적으로 전도운동을 일으킬 때 함께 참여하고 지지하면서 전도운동의 파도를 함께 올라타면 전도는 쉽고 즐거워집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지역마다 전도의 바람이 불어오길 소망합니다. 전도하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 준비위원장 김원교 목사 -
“전도대회 참여로 새로운 시대 열어갑시다” 성결가족 여러분, 우리 예성에서는 성결인의 전도대회를 개최합니다. 귀한 기회에 모두 참여한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갑시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교회마다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의 평강과 축복이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 집행위원장 이종복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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