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부터 29일까지 전도강사 초청해 일곱 차례 특강
창신교회(이종복 목사)가 10월 30일 성결인의 전도대회 및 총동원 주일 발대식을 동예배당에서 거행했다. 창신교회는 총 4차로 진행되는 전도대회를 선포하고 제1차로 추수감사주일을 총동원 주일로 정하였다. 이종복 목사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전도의 도전을 주었다. “전도는 하나님의 어명이며 이 시대를 변화시킬 강력한 힘”이라고 말했다.
이날 성도들은 ‘한 사람이 한 영혼 살리기’ 전도운동을 전개하며 태신자를 가슴에 품고 뜨거운 기도를 드렸다. 특별기도 순서를 통해 예성교단과 세계 열방에 전도의 바람이 일어나며 이 전도의 작은 움직임이 한국교회와 우리민족에게 소망을 주는 거룩한 부흥의 시작이 되기를 기도드렸다.
창신교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특별새벽기도를 실시하고 있다. 전도는 기도로 영혼을 품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온 성도가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고 영혼 사랑의 실천인 전도가 삶의 현장에 일어나기를 소원하고 있다.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는 부흥회를 개최한다. 교단의 전도대회 발대식 당시 전도강사였던 김두식 목사(부산 말씀교회)를 초청해 총 7강의로 집회를 갖게 된다. 교회 측에서는 전도에 관심 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참여해 전도의 강한 동기를 부여 받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창신교회는 4차에 걸쳐 다양한 전도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결실을 맺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