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예식서출판위원회(위원장 유선호 목사)가 지난 10월 30일까지 주제별 초안검토를 위한 회의를 계속 이어갔다. 각 주제의 담당자가 발표하면 다른 위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수정·보완할 항목을 첨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배와 성례전 △임직식 △교회창립과 봉헌식 △생업예식 △가정예식 △대표기도문 및 심방성구가 다뤄졌다. 목회예식서출판위원회에서는 예식서 원고가 최종 채택되면 전국교회 공청회를 거쳐 내년 출판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위원장에 유선호 목사, 위원으로는 강명국, 유홍열, 윤형식, 이동선, 장종용, 조남영 목사가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