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지방회(회장 송용현 목사)가 ‘성결인의 전도대회’ 일환으로 수원평안교회(김완구 목사)에서 전도훈련을 갖고 있다. 4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해서 훈련받고 있으며, 10주 교육 중 4주차 교육을 마쳤다. 강사로는 교단내 전도강사로 잘 알려진 복된교회 장영희 사모가 훈련을 인도하고 있으며, 전도폭발 교재를 사용해 진행하고 있다. 한 참석자는 “전도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깊은 깨달음을 얻고 있다”며 “전도의 계기를 마련해 준 교단과 지방회, 또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는 장영희 사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주차 훈련에는 복된교회 유우열 목사가 전도에 대한 특강으로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주었으며, 복된교회 전도폭발팀 중 한 팀이 직접 와서 전도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서지방회에서도 내년 1월경에 전도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