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특집
기획
성결교회100년사
다문화
2023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뉴스 홈 특집 특집 기사목록
 
“많은 사람을 인도합시다”
“많은 사람을 인도합시다”
2011-12-10 오전 8:46:00    성결신문 기자   


전도메시지- 김재송 목사(시흥중앙교회 원로)

다니엘서 12장 3절을 보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사람, 가장 귀히 여기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저런 봉사를 하고 성경공부를 많이 한 사람을 가리켜 하늘의 별과 같이 비취거나 빛나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늘의 반짝이는 저 별처럼 영원히 지지 않고 빛나는 사람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인도한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이라는 말씀을 주목해 보십시오. 특정 소수가 아니고 제한수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이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총칭하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우리가 몇 명으로 수를 정하고 한계를 그은 것은 잘못입니다. 많은 사람을 인도해야 합니다.

미국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은 일생동안 뿌리치기 힘든 유혹을 세 번 받았다고 합니다. 첫째는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출마해 달라는 것. 둘째는 상원으로 출마. 셋째는 돈 많은 부자가 세우는 세계적인 기독교 대학의 총장이었답니다. 목사님은 세 번의 유혹을 다 거절하였습니다. 그 거절 이유는 간단하였습니다. “저는 전도자입니다.

전도자로 살다가 전도자로 죽는 것이 제 갈 길입니다.” 전도자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을 중매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에게로 중매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합시다. 하면됩니다. 성결가족들 모두 전도의 큰 열매를 맺어 큰 상급과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할 말을 생각나게 해 주시는 하나님
헌장개정전권위원회 헌장개정안 핫이슈 점검 - ①
특집 기사목록 보기
 
  특집 주요기사
은현교회, 선교사 게스트하우스 ..
성경을 드라마처럼 읽어주는 공..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떠..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