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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을 생각나게 해 주시는 하나님
나의 전도 이야기 - 3
2011-12-10 오전 8:47:00    성결신문 기자   


장호원반석교회 황금순 권사

저는 장호원반석교회 화요전도팀인 갈릴리팀의 팀장 황금순 권사입니다. 저희 교회는 이번 교단 전도대회를 기점으로 올해 가을과 내년 봄에 대대적인 전도주일로 지키기로 결정하고 11월 셋째주 첫 전도주일로 지켰습니다. 전도주일에 교회에서는 100여명의 VIP를 작정하였는데, 그 VIP의 다수는 저희 갈릴리팀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7주간의 전도 매뉴얼에 따라 우리 팀원들에게 자신의 전도영역(상가, 아파트, 병원 등)에서 VIP를 찾도록 했으며 직접 방문하기, 문자 보내기, 선물 드리기를 통해 이번 전도주일에 많은 새신자들을 초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은혜가운데 결실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전도주일을 위해 우리 교회에서도 많은 준비가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세 차례(화, 토, 주일)씩 전도하였는데, 그 때마다 전도대상자에 따라 선물을(화-빵/ 토-풍선, 과자/ 주일-물티슈) 다르게 하여 좋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두렵게 느껴지고 입을 떼는 것도 어려웠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힘을 공급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전도대상에게 찾아가 담대함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그때마다 성령님께서 할 말을 생각나게 해주셨고, 좋은 결과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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