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훈부교회(이봉범 목사)가 11월 27일 성결인의 전도대회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교회에서는 성공적으로 전도대회를 치르기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축호전도와 관계전도에 집중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성결인의 전도대회 기간 중 다양한 전도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11월 20일에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영혼 전도하여 감사하기’ 행사를 개최했으며, 12월 25일 성탄절에는 베들레헴전도작전, 내년 부활절 전 두 주간동안에는 더불어한길축제를 갖는다. 현재 교회에서는 매월 첫 주 예배 후 전교인이 거리로 나가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이봉범 목사는 교회의 독특하고 단순한 전도구호를 소개하고 싶다며 전도구호를 소개했다. ‘우리 동네에(선창)/ 지금 믿을 사람이 많다(후창). 우리 교회는/ 방주요 구원선이다. 우리는/ 저들의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하자. 우리 교회는/ 반드시 부흥된다.’ “매주 목요일마다 나가는 "전도특공대"가 이 구호를 외치고 전도하러 나갑니다. 또한 특별전도 대회와 대예배 시간에도 장로님들이 나와서 선창하며 구호를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