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현재, 90회기 성결인의 전도대회에 347개 교회가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말까지 접수를 받고 있어 더 늘어날 가능성이 많다. 교단 관계자들은 호응도 면에서 작년보다 훨씬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6개월의 대장정에 대한 성공을 확신했다. 이러한 확산 분위기는 개교회 차원뿐 아니라 지방회 및 감찰회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지방대회= 이미 전북지방회가 지방대회를 개최했으며, 고양지방회(12월 11일), 안산지방회(1월 8일), 천안·아산지방회(1월 8일-11일), 경기남지방회(1월 29일), 광주전남지방회(2월 5일)가 일정을 확정했다. 제주, 서울북, 강원, 경기, 경남, 서산, 서울지방회, 장호원감찰(경기동)에서도 조만간 행사를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도집중훈련= 전도집중훈련도 계속되고 있다. 경기남지방회가 10월말부터 수원평안교회에서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전도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1월중에는 서울서지방회와 천안·아산지방회가 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23회 평생교육원도 ‘전도’를 주제로 개원된다. 기존에는 목회자만 참석대상이었으나, 올해는 부부동반으로 평생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