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예식서편찬위원회는 지난해 5월 30일, 제90회 총회에서 조직구성이 결의되었다.
이어 6월 14일 제2차 총회임원회에서 7명이 편찬위원으로 인준 받았으며, 6월 21일 유선호 목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편찬위가 출범예배를 드렸다. 이후 예식서 전 편집자 및 전·현직 교단총무와 신학교수 및 해당분야에 관심있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가졌으며, 타교단 예식서 및 관련도서 수집을 통해 함량 있는 예식서 집필을 위해 노력해왔다.
위원장 유선호 목사는 공청회 직후, “17년 만에 발행되는 교단 예식서라는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위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해왔다”며 “공청회 참석자들로부터 호평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위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