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되는 2013년에는 신문축쇄판 발간
성결신문은 재창간일인 9월 24일을 기념해, ‘성결신문의 날’ 제정과 함께 다양한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다. 애독자상, 최고령 독자상, 우수 독후감상, 우수 기자상, 우수 투고상을 선정해 신문발행에 헌신한 성결가족들의 공로를 기릴 예정이다.
또한 교단 내 등단 문인들로 구성된 ‘성결문인회’와 협력해, 전국교회 대상 백일장 대회도 개최할 가능성이 높다. 10주년이 되는 2013년에는 ‘성결신문 축쇄판’을 제작한다. 축쇄판은 10년간의 교단역사를 집대성한 결정체로서, 후대에 교단사의 증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지령 300호를 맞이해 본지 사장 탁수명(등촌제일교회) 장로는 1,2대 사장을 역임한 차명근(후영양무리교회) 목사와 3대 사장 김영복(창신교회) 장로, 4대 사장 이종훈(학의동교회) 장로의 이름을 일일이 열거하며, “전임 사장님들의 헌신과 섬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사람을 바라보는 눈, 역사를 바라보는 눈,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을 갖고, 전임 사장님들이 닦아놓은 발판위에 더 큰 발전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 직임을 감당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