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 서울 동지방회가 지난 2월 22일 답십리교회에서 은혜 중에 개최됐다. 이번 제27회 지방회는 행정구역통합 지방회로 서울동지방회가 새롭게 단합된 모습으로 출발하는 지방회였다. 이날 지방회장 문형규 목사는 엡 4:1-6로 ‘하나됨의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임원으로 △회장 엄병철 목사(목양) △부회장 김종현 목사(염광), 이은봉 장로(답십리) △서기 민중기 목사(답십리) △부서기 허 정 목사(시온) △회계 김정호 목사(꿈이있는) △부회계 여해구 장로 (명일)가 선출되었다. 서울동지방회는 34개교회로 전임원을 박수함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하는 화합과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89회 총회 총회장 후보로 노희석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