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대전지방회가 지난 2월 22일 흰돌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사회 정창영 부회장, 기도 최시부 부서기, 지방회장 이재섭 목사가 ‘갈렙이 소유한 신앙’이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목회자로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예배 중에는 행정구역조정안에 따라 10여년동안 함께 사역해오던 3개교회(안내, 영동온누리, 행복한 집) 교역자(강창희 목사, 이제국 목사, 고호근 목사)에 대한 충북지방회 이관에 따른 감사와 인사의 시간이 있었다.
이날 새로이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정창영 목사(흰돌) △부회장 임흥근 목사(주의양), 김용환 장로(동산중앙) △서기 최시부 목사(성안) △부서기 이관휘 목사(동산중앙) △회계 권상호 목사(꿈이있는) △부회계 강요한 목사(사랑과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