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위원회 산하 교회개척학교가 제1기 2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18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 시흥중앙교회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일정이다.
국선위에 따르면 1학기가 개척에 대한 꿈과 비전, 도전과 열정을 주제로 다뤘다면, 2학기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분들을 초청해 교회성장형 강의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의는 4주간 8개 강의가 열린다. 교회개척과 목장부흥, 교회개척과 관계리더십 등이 강의된다.
지원자격은 교단소속 목회자를 비롯해 개척을 준비하고 있는 교단소속 전도사 이상자, 1학기 수료자, 웨이크업 및 점프업 멘토링스쿨 지원자이며, 2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개척학교 특전으로는 신개척1억 프로젝트 지원시 우선권 부여, 국내교회 탐방기회 부여, 성결전도대 지원, 1년간 도서비 지원, 수료자 중 우수자 선정 해외교회탐방후원, 지방회별 개척정보 지원 등이 제공된다.
문의 김동환 목사(국선위 간사 010-4144-5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