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24기 정기총회가 지난 4월 22일(월), 신광교회(박광일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박광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정기남 목사(서울평안교회)의 기도, 김완구 목사의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라는 제하의 설교, 김영재 목사(조령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4기 동문회장에 김완구 목사(수원평안교회)를 중심으로 각 과별 회장을 운영위원으로 하여 새롭게 임원구성을 하기로 하였다. 참석자들은 금번 총회를 계기로 24기 동문 모임이 친교와 더불어 목회적 동역자로서 서로 격려와 도전이 되는 모임으로 발전할 것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