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목회자 동기 모임인 청목회(성결대학교를 83년도에 졸업한 목회자들의 모임)가 지난 4월 15일 교단산하 교육기관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성결대학교 대학원 채플시간에 있었으며, 성결대학교생 3명, 대학원생 3명, 총회성결교신학교생 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청목회 회장인 박기영 목사는 “졸업 30주년을 기념하여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장학금을 마련하였으며, 좋은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일을 감당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