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지방회 복된교회 장영희 사모가 CBS(기독교 TV)의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지나온 날들의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였다. ‘새롭게 하소서’는 명사들을 초청해 은혜로운 간증과 신앙이야기를 듣는 코너로 33년째 이어져온 CBS의 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15일 오전 10시 2시간여 동안 진행된 방송은 영혼을 향한 특별한 열정과 사명으로 열혈 전도왕이 된 장영희 사모의 진솔한 이야기로 이뤄졌다. 방송에서 장영희 사모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조차 없던 환경에서 자란 한 소녀가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으로 영혼을 전도하는 사모가 되기까지, 또한 남편(유우열 목사)을 만나 교회를 개척하고 성장시키는 과정 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 등을 간증을 통해 은혜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