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교회(김병수 목사)에서는 매주 목회자들 3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린 뒤 각각 밑반찬 도시락을 20여개를 들고 흩어진다. 이들은 사)나눔과기쁨 강서지부(지부장 매일교회 김병수 목사) 나누미 회원들로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도시락을 들고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말동무를 하기도하고 어려움 등을 듣고 손수 해결해주기도 한다. 어르신들은 목회자들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목회자들이 방문하면 기뻐서 반갑게 맞이해 주기도하고 어떤 어르신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감동하시는 분들도 있다.
어르신들 밑반찬나누기를 처음 제안한 목사는 매일교회 김병수 목사이다. 김 목사는 나눔과 기쁨 강서지부장으로서 본부의 취지에 따라 민간사회안전망을 위해 나누미들이 앞장서서 실천하기위해 처음 제안하고 앞장서기 시작했다. 김 목사는 “저는 우리 이름을 내기위한 것도 아닙니다. 교회를 부흥시키려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은 자로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함께 할 뿐입니다.”고 말한다.
김 목사는 매일 어떻게 하면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서 더 많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까 고민하며 지역에서 나눔에 앞장설 수 있는 후원자들을 찾아 나선다. 김 목사의 노력에 의해 이들은 다양한 것들을 나누며 목회자들끼리 서로 힘을 모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반찬을 나누기 전에 목회자들은 나눔예배를 통해서 뜨겁게 기도하고 본인들이 나눌 반찬도시락에 손을 얻고 간절히 기도한 뒤 도시락을 들고 흩어지는?목회자들 모습에서 한국교회의 참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