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론직필’이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성결신문사(사장 이종훈 장로)가 지난 12월 3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성결신문 도약을 위한 후원감사예배’를 드렸다. 교단총무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부총회장 서종로 장로의 기도, 성결사운영위원장 엄호섭 목사의 성경봉독과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한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성결교회 공동체의 눈인 성결신문사가 참석자 모두의 헌신과 기도로 더욱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증경총회장 송재석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진행된 2부 후원행사에서 성결신문사장 이종훈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성결신문의 발전을 위해 기사의 다양화, 독자들의 모니터링제 시행, 조직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 및 세미나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간 성결신문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와 신임 편집국장 및 취재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논설위원 위촉식이 있었다.
성결신문은 교단과 개교회의 발전상은 물론 은혜로운 간증, 교역자의 목회정보, 국내외 선교활동 및 한국 교계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므로 교단과 개교회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발전하는데 이바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령 241호를 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