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에 재학 중인 교단 교역자 자녀 및 가족 기도회가 성결대학교 교목실 주관으로 지난 11일 성결대학교 재림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4회째 맞는 행사로써 교단 교역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업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시행하여 왔으며, 2년 전부터 교역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 되었다.
이날 정상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단의 뜨거운 성원과 기도로 성결대학교가 발전을 이루게 되었음을 감사하였으며, 교단의 미래 재원으로써 자녀들을 교육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성결대학교의 다양한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에 교단 교역자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교단과 성결대학교의 발전 그리고 교역자 자녀들의 미래를 위하여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직원이 함께 합심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에서 준비한 만찬을 통해 정겹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현재 성결대학교에는 교단 교역자 자녀 60명이 재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