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산하교육기관인 총회성결교신학교(학장 김영수 목사)가 2010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총회성결교신학교는 1988년 개교 이래 성결대학교와 함께 학부과정으로는 유일하게 교단목회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그간 다수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배출해 교단내외에 유무형으로 기여해왔다.
모집요강에 따르면 신학과를 비롯해 목회학과 등의 신학 과정과, 유아교육학과, 제직연수, 통신과정 등 모두 8개 과정에서 정원 250여명의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지난 7월 5일부터 원서교부가 시작됐으며, 8월 20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학교 진학시, 학점은행제를 통해 교육인적자원부의 신학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사이버대학과 연계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장학금제도도 강점으로 꼽힌다. 학장과 교수, 이사 및 개교회의 지원금으로 성적우수, 교단장학, 봉사, 학과대표, 지정장학제도 등의 다양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입학문의는 서울전화 725-707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