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목회자회(회장 김진향 목사)는 23회째 맞는 총회를 2월 7일 오전 11시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새롭게 재기하는 기회를 삼고자 노력해 온 여목회자회는 더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전국의 여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부회장 김현경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회계 김영미 목사의 기도, 부부회장 김순이 전도사의 성경봉독,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예수님의 첫 설교’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여목회자회가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운 성장을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직전 임원들이 한 해 더 수고해 줄 것을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가결했으며, 교단의 한 기관으로 더욱 협력하는 단체기 되자고 결의했다. 한편 이날 설교한 총무 이강춘 목사는 수고하는 여목회자들을 위로하고자 점심 식대를 금일봉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다음은 임원명단
△회장 김진향 목사 △부회장 김현경 목사 △부부회장 김순이 전도사 △서기 이숙 목사 △부서기 서순식 전도사 △회계 김영미 목사 △부회계 박경애 목사 △총무 조명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