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허영미 권사)에서는 지난 12월 14일, 성락원에서 성탄절 축하예배를 드렸다. 65세 이상 되신 여교역자들을 초청해 성락원 원장 홍혜숙 목사, 여전도부장 김원교 목사를 비롯해 성락원 이사들과 여전도회 지련회 회장 및 증경회장, 여전도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김원교 목사가 ‘기적의 도구가 된 마리아’란 제목으로 “겸손한 사람 믿음있는 사람 헌신하는 사람만이 주님께 쓰임받는다”는 말씀으로 은혜를 끼쳤다.
예배 후 여교역자분들께 선물을 증정했으며, 앞으로도 여전도회와 여교역자들간에 긴밀한 관계를 다져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