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총회 이후 새로 바뀐 주요 교단 총회장들이 서로 인사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다짐했다. 한국교회 교단장회의는 지난 2일 서울 여의도동 CCMM 빌딩에서 모임을 열고, 전현직 총회장들이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교단 총회장 윤기순 목사를 비롯한 20개 교단 총회장들이 이날 모임에 참여했다.
주요 장로교단 신임 교단장들은 인사를 나누며 “새 회기에도 지속적으로 연합하여 중요한 이슈들에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자”고 덕담했다.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도 재점검했다.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준비하고 있는 국민대회와 연합예배, 2020년 빌리 그래함 전도 페스티벌, 피터스 선교사 기념사업 등에 한국교회가 관심을 갖고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