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특집
기획
성결교회100년사
다문화
2023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뉴스 홈 특집 특집 기사목록
 
로봇시스템 갖춘 최첨단시설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성결대학교 신축 학술정보관을 가다
2010-09-09 오후 2:08:00    성결신문 기자   



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 학술정보관
신축 학술정보관은 본교 교직원과 재학생, 동문들의 지속적인 연구 및 학술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학술정보관으로서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로 완성된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부터 6층까지는 학술정보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콘텐츠의 활용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U라운지와 18만 권의 보존서적 보존이 가능한 자동서고, 인터넷 검색 및 멀티미디어자료 이용을 지원하는 멀티미디어/전자정보실, 각종 세미나 및 소그룹 모임을 위한 스터디룸, 소회의실 및 국제회의실 등을 각 층에 배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히 국내대학 최초로 도입되는 자동서고 시스템은 기존에 수동으로 이루어지던 보존서고 운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서고 시스템은 일반 물류관리시스템을 도서관에 접목시킨 것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용 빈도가 낮은 자료를 자동서고에 별도로 배가함으로써 일반 자료열람실의 활용도와 서가에 배열된 장서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자료를 찾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1층  차별화된 복합 문화공간
학술정보관의 주 출입 게이트가 위치한 지상 1층에는 일반열람실, 노트북열람실, 문헌정보과 사무실, U-라운지, 자동서고 시스템, 이용자서비스센터, 성결연혁관이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U-라운지는 타도서관과 차별화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넓은 공간을 활용한 휴게공간이자 정보활용공간을 지향하는 학술정보관의 상징적 공간이라 할 수 있다.

1층의 일반열람실과 노트북열람실은 각각 54석 규모로, KIOSK에서 좌석을 배정받아 이용할 수 있다.

약 500석 규모의 기존 재림관 3층 열람실은 그대로 재림관에서 운영되며, 신축 학술정보관의 새로운 열람실과 병행하여 운영된다.

2층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설
멀티미디어/전자정보실, 소극장, 그룹감상실, 어학Booth가 있으며, 멀티미디어 열람 좌석은 국회도서관 자료검색 코너, 과제수행코너, DVD 열람석, 위성방송 이용석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개인 열람석 뿐아니라 2인이 함께 앉아 볼 수 있는 동반석도 마련되어 있으며, 개별 어학학습 부스에서는 닥터위콤과 오디오컴포넌트를 활용할 수 있다.

그룹감상실은 멀티미디어 자료를 여러 이용자들이 함께 감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며, 소극장은 50석 규모의 공간으로 전자교탁과 전동스크린 등의 장비가 갖추어져 있어 영화상영 및 수업용도로도 사용 가능하다.

3~4층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설
3~4층은 자료열람실과 그룹스터디룸 및 세미나룸이 자리 잡게 된다. 스터디룸은 각종 토론과 소그룹 활동을 통한 이용자의 지식창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며 글라스 벽면 인테리어를 통해 별도의 화이트보드를 두지 않고도 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환경으로 구성됐다. 4층의 세미나룸은 전자교탁, DVD콤보, 프로젝터, 전자칠판이 구비되어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세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5층 최신간행물을 한눈에
연속간행물/참고열람실과 제본간행물실은 주간, 월간 등으로 간행되는 국내외의 최신 잡지가 집중 비치되는 신간 잡지서가를 통해 최신 간행물에 대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6층 편안한 휴식공간
6층에는 국제회의실, 소회의실, 고서실, 영암기념실, 신수기념실, 학술정보관장실, 카페테리아(With U), 옥상휴게공간(하늘정원)이 들어서게 된다. 특별히 국제회의실은 140여 석이 배치된 공간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통역 장비를 활용하는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영암기념실에는 본교 설립자 영암 김응조 목사님의 유물이 전시될 예정이며, 신수기념실에는 신수 조두만 목사님의 유물이 전시된다.

국내대학 최초로 자동서고 시스템 도입
성결대 학술정보관의 자동서고는 국내 대학 중 최초로 도입되는 보존서고 자동화 시스템으로, 수동으로 이루어지던 보존서고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의 지상 1층 이용자 서비스센터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8만여 권의 보존도서를 자동으로 입고 및 출고 할 수 있는 자동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아직 자동서고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성결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국내 대학 최초로 자동서고 시스템을 갖춘 학술정보관을 이용하게 된다.

자동서고 시스템은 일반 물류관리시스템을 도서관에 접목시킨 시스템으로, 보존서고의 밀집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지 않는 자료를 자동서고에 별도로 배가함으로써, 일반 자료열람실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서가에 배열된 장서의 질을 높이고 또한 보존 서고에서 특정 자료를 찾는 시간과 노력의 낭비를 줄여준다는 큰 의의를 지닌다.

자동서고 시스템의 이용과정은 먼저 이용자는 학술정보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검색한다. 원하는 자료가 자동서고에 배가되어 있는 경우, 이용자는 해당 자료를 대출 신청하고 사서는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사서에 의해 이용자의 요청이 자동서고 시스템 내에 접수되면, 시스템의 스태커크레인은 해당 자료를 담고 있는 버켓을 자동서고 랙 내에서 자동으로 찾아주고, 사서는 이 버켓에서 이용자가 요청한 자료를 찾은 후 이용자에게 대출해 준다. 이러한 자동서고 시스템은 이용자들의 용이한 접근을 위해 학술정보관 출입 게이트가 위치한 1층에 구축됐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올해 첫 신설된 성경종합고사 분석
“감사의 본질을 회복”하는 절기
특집 기사목록 보기
 
  특집 주요기사
은현교회, 선교사 게스트하우스 ..
성경을 드라마처럼 읽어주는 공..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떠..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