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무협의회가 지난 19일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예장합동 최우식 목사를 선출했다. 본교단 이강춘 목사 또한 회계에 선출됐다.
한국교회총무협의회는 공적 연합기관에 가입되어 있고 이단 사이비 의혹이 없는 교단의 총무 및 사무총장을 회원으로 하는 협의체로, 지난해 9월부터 모임을 갖기 시작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8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명칭과 사엄계획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로했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
▲회장 최우식 목사(예장합동) ▲부회장 변창배 목사(예장통합), 엄진용 목사(기하성), 이영한 목사(예장고신) ▲서기 전성엽 목사(예장합신), ▲회계 이강춘 목사(예성) ▲총무 김종명 목사(예장백석대신) ▲감사 김명찬 목사(예장한영), 조강신 목사(예장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