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등·이하 한교총)과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 정성진 목사 등·이하 한교봉)이 함께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한교총과 한교봉은 12월 21일 서울 동자동 성민교회에서 ‘동자동 주민과 함께 하는 성탄절 사랑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출신 최형만 전도사가 사회로 나섰으며, 트로트 공연과 드로잉쇼로 분위기를 돋웠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교총 상임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을 치유해주실 것”이라며 성탄 인사했다.
한교봉 대표회장 정성진 목사 역시 빨간 산타 모자를 쓰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교총과 한교봉은 참석자들에게 성탄 선물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