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감염 확산으로 재유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장로회총연합회(회장 김종현 장로)가 GOOD TV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었다.
한장총 대표회장 김종현 장로는 “코로나로 한국사회와 교회가 큰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장로들이 먼저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한 복음 전파의 중요성이 두드러진 만큼 GOOD TV의 미디어선교 사역에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로는 “온라인매체가 앞으로는 전도나 양육, 제자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 한장총은 앞으로 언론 매체가 다양한 복음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 극복을 위한 특별기도회에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장총 증경회장과 공동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대한민국 번영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국교회 일치와 부흥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한장총은 앞으로 국내 17개 교단 소속 22만 명의 소속 장로들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도회에 참여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한장총은 이날 GOOD TV에 미디어선교를 위한 선교후원금도 전달하고 앞으로도 GOOD TV가 다양한 복음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