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도 온라인으로 드려질 예정이다.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는 지난 9월 1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라인 행사 개최 및 주요 순서자를 발표했다.
예배의 전과정이 전면 녹화로 드려지는 이번 국조찬기도회는 23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진행되며, 28일 오전 7시 교계 방송(CTS, CBS, C채널 등)을 통해 일제히 방송된다.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서도 방송된다.
올해 기도회 주제는 ‘회개와 일치 그리고 회복’이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대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설교는 예장합동 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 축도는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맡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
회장 두상달 장로는 “코로나 정국의 회복과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헌신과 섬김을 한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