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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회 회장 강현순 사모
“함께 기도하기, 함께 나누기, 함께 모이기”
2022-05-07 오후 5:24:00    성결신문 기자   




지난 4월 18일 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회 정기총회에서 제29회 전국교역자사모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강현순 사모(신기·사진)는 “사모회 사역을 하면서 자신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교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고백했다. 그 이유는 “늘 교단과 총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고 각 지방회와 교회 그리고 교단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현순 사모는 “시편 133편 1절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에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깨닫고 29회기 슬로건을 ‘함께 갑시다’로 정하고 함께 기도하기, 함께 나누기, 함께 모이기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강 사모는 “함께 기도하기는 지방회 사모회장단과의 중보 기도방을 만들어 사모회의 모든 사역과 각 지방회와 교회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함께 나누기는 줌으로 큐티와 교제를 통한 말씀 나누기, 개 교회와 지방회 사모회의 소식나누기 그리고 물품을 통한 무료나누기”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함께 모이기는 “코로나19로 3년 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사모수련회를 계획하고 준비하여 예성사모들이 다 같이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고 은혜 받는 통로가 되게 하기 위한 함께 모이기”라고 설명했다. 

강 사모는 “예성사모회의 기본적 활동인 지방회장단과의 간담회, 하계수련회 특강, 예순모 위로회, 회보발간, 사모수련회 등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모든 활동이 다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순 사모는 자신이 개척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에 사모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목회사역에 큰 도움이 되었던 때를 추억하며 “지금도 한사람이라도 사모회를 통해 힘과 위로를 받고 세우심을 받는다면 예성사모회 모두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그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을 위해 전국 사모들의 협력과 관심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기도의 후원자가 되어주기를 간곡히 부탁했다. 
한편 제29대 예성 사모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강현순(신기) ▲1부회장 이혜림(비전) ▲2부회장 방은실(영광) ▲3부회장 신현숙(주님앞에제일) ▲1총무 김진아(행복한) ▲2총무 조남순(부평성산) ▲협동총무 도금숙(성안) ▲서기 김명화(참길) ▲부서기 이진이(신월동) ▲회계 이영실(광은) 사모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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