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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회 회장 이혜림 사모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 예성사모회가 되겠습니다
2023-06-05 오전 8:12:00    성결신문 기자   



지난 4월 18일 예성전국교회교역자사모회(이하 예성사모회) 정기총회에서 제30회기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혜림 사모(비전·사진)는 “예성사모회가 30회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에 회장으로 섬기게 되어 무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또한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우리 예성교단을 사랑하시고 예성사모회를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것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랜 세월 예성사모회를 아버지의 마음으로 지도해 주셨던 명예지도고문 고용복 목사님과 물심양면으로 예성사모회의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증경사모님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뜻깊은 ‘30회기 예성사모회’가 존재하게 됨을 생각하며 또한 감사드립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29회기에 추대되신 신임 지도고문 류우열(인천 복된교회) 목사님의 명쾌하고 진취적인 지도하심에 더하여 30회기 신 임원들의 빛나는 지혜가 모아저 우리 예성사모회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것을 기대합니다.”라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혜림 사모는 “이번 30회기는 ‘첫사랑 회복’(주님 사랑합니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각오와 열정으로 첫사랑을 회복하며 목회자의 아내로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더 나아가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 예성사모회가 되기 위하여 핵심 사역을 ‘찾아가는 사모회’로 정했다”고 말했다.

회장 이혜림 사모는 “「찾아가는 사모회」는 교단의 33개 지방회와 긴밀하게 소통하여 상황과 필요를 먼저 파악하고 각 지방사모회의 공동체 활성화 및 발전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방식 「교제, 영화감상, 독서/영화 테라피, 강의 ·…」으로 임원들이 직접 찾아가 섬기려 하며, 「첫사랑 수기 공모전」(기간:11월 추수감사절까지)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예수를 처음 만났을 때의 감동과 감격을 상기하고 첫사랑을 회복하여 뜨거운 신앙으로 가정과 교회 더 나아가 나라를 살리는 사모가 되자는 것입니다. 「부서조직」을 통해 사모들의 숨겨진 은사와 재능을 발굴하고 전문적으로 발전하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더욱 질적으로 성장해 가는 사모회가 되고자 합니다. 아울러 예성사모회의 기본사역- 동행해 ZOOM(줌을 통한 말씀 Q·T), 목사안수식(새내기사모) 축하와 격려, 총회실행위원 및 기관장사모 간담회, 예순모 위로회, 교단의 각 기관 섬김, 회보발간, 최종적으로 사모수련회가 은혜롭게 개최되어 전국의 예성교회와 교단이 살아나고 부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국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의 협력과 관심을 당부하며, 무엇보다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주길 간곡히 부탁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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