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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기 총회 임원에 임하며
102회기 총회 임원에 임하며
2023-06-05 오전 8:41:00    성결신문 기자   


■ 목사부총회장 김만수 목사
“건강한 교단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102회기 부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길 기회를 주신 전국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부총회장으로 총회장님을 섬기면서 임원들과 주어진 소임을 완수하여 건강한 교단을 만들겠습니다. 먼저 교단 내에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교회들을 위하여 협상을 위한 매뉴엘과 건축협력위원회를 구성하여 재개발, 재건축으로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20여 년간 성결대학교에서 시간강사, 객원교수, 겸임교수로 강의를 하면서 생각한 것은 교단 내의 신학을 바르게 세워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교단 내 신학을 바르게 세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교회들의 상황은 더욱 어려워진 형편입니다. 특히 교회학교 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과제가 우리에게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내 선교위원회와 교육국과 교육부를 통해 작은 교회와 교육부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실천운동을 위해 환경 주일을 지킬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환경운동에 실천하겠습니다. 해외 선교사님들의 퇴직 후 노후를 준비할 은급에 관하여 해외 선교위원회와 파송교회, 은급재단과 협의하여 선교사님들의 노후를 준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결 가족 여러분! 
우리 교단은 수많은 믿음의 선배님들의 헌신과 봉사 섬김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건강한 교단을 만드는데 부총회장으로 힘껏 섬기겠습니다. 부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길 기회를 주신 전국교회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장로부총회장 김원철 장로
“평신도 입장에서 정확히 판단하여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부총회장의 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간 여러 모양으로 총회를 섬겨온 경험을 살려 맡겨 진 일들을 충실하게 감당하여 교단 발전에 미력하나마 헌신하겠습니다.

부총회장이라는 직을 개인의 영광이나 사사로움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단발전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겠습니다. 부족하고 다듬어져야 할 부분이 많이 있지만, 모세의 손에 들린 지팡이 처럼, 다윗의 손에 잡힌 물맷돌처럼 하나님 앞에 쓰임받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교단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치우침 없이 일하고, 하나님 앞에서의 바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올바른 결정과 정확한 판단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총회장의 직무를 감당하는 동안,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교단이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장로부총회장으로서 총회장님의 업무를 성실하게 보좌하겠으며, 평신도운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믿음으로, 올바른 결정과 정확한 판단을 하도록 서로간에 화합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부총회장의 직을 감당하는 동안 최선을 다해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기 노윤식 목사
초창기 성결인의 연대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1907년 한국성결교회 설립 시 부표 관주 성경과 복음 찬송가 및 성결 신학과 헌장 그리고 행정규범을 전해준 초기 성결인들의 모토는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 “비본질적인 것에는 자유”, “모든 것들에는 박애”, “모든 만유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이었습니다. 저는 서기로서 102회기 총회 회기 중 위의 초창기 성결인의 연대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특별히, 우리 한국성결교회 성결 신앙대로 다음과 같이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구주 예수님, 우리 성결케 하시는 성령님께 영광!
둘째, 온전한 복음(사중복음)의 글로벌 확산을 통한 성경적 성결 증진을 위한 연합!
셋째, 온전한 복음(사중복음)으로 지역 교회 부흥을 위한 연합!
넷째, 죄인들의 성경적 중생과 신자들의 불과 성령의 세례 체험의 확산!
다섯째, 하늘에서 강림하시는 주님의 지상 대명령(마28:18-20) 선교명령의 수행!
여섯째, 온전한 복음(사중복음)을 출판하여 빈민가와 밀림 그리고 전 세계에 전하는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 부서기 송영만 목사
기도 통해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할 터


총회 임원의 한 사람으로 총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전국의 총회대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서기로 세움을 받음에 대한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나님과 대의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도 부족하지만 기도를 통해 주어진 귀한 사명을 감당하려고 했던 것처럼 총회를 위해 평상시보다 더 기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 생각되어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총회장님을 보필하면서 미력이나마 노력하고 부지런해지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부서기로 세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회의록서기 이규헌 목사
“역사 기록 책임감, 성실히 직임 다할 터”


할렐루야! 102회기에 회의록서기로 교단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전국교회와 대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임원으로 총회를 섬긴다는 것이 두려움이 앞서 기도합니다. 여러 모습으로 총회를 섬겨왔지만 임원의 한 사람으로 총회를 섬긴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 줄 압니다.

모든 임원이 그렇겠지만 회의록서기로 섬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회의록서기는 회의록을 가감 없이 기록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의록을 잘 기록하겠습니다. 임원들과 함께 총회와 개 교회를 섬기며 역사를 기록하는 책임감을 느끼며  회의록서기로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 회계 황제돈 장로
“투명한 재정관리와 맡겨진 직분에 최선”

총회 임원으로 일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영광을 주님께 올립니다.
먼저 회계로서 총회의 법과 질서를 준수하고 주어진 직분에 최선을 다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관리를 통해 성숙한 총회가 되도록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겠습니다.

특히 총회장께서 추진하는 정책이 결실을 맺게 보탬이 되도록 하며, 하나님께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는 일꾼, 그리고 자랑스러운 성결인으로써 부끄러움 없는 총회 구성원이 되도록 다짐합니다.

예성장로의 자긍심으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고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부회계 한정수 장로
“투명한 재정집행을 통하여 성숙한 교단 되도록 노력”


예성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총회 부회계로 뽑아 일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투명한 재정집행을 통하여 한 단계 성숙한 교단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겸손하게 교단을 섬기며 임원의 한사람으로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부회계로서 총회장이 펴나가는 정책이 잘 이루어지도록 역할을 하며, 중요한 일을 바르게 처리한 회기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여 부끄러움 없는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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