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인터뷰
교회탐방
설교
영어로읽는성경
성결일화
부흥하는성결교회
아깝다학원비
영암골
교회건축이야기
장종용 목사의 염암교리 문답해설
 
 
뉴스 홈 연재 인터뷰 기사목록
 
장로회전국연합회 신임회장 이 천 장로
“기도보다 앞서는 일은 없습니다”
2026-02-09 오전 9:47:00    성결신문 기자   


“기도보다 앞서는 일은 없습니다”      
균형잡힌 장로회 운영… 지방회 장로회와의 소통 중요


“교단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기도하는 장로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월 31일 열린 장로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이천 장로(신수동·사진)는 “제58회기 동안 붙드시고 인도하시고 축복하시어 부흥케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면서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김의 도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 이 장로는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기도하는 일에 가장 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도보다 앞서는 일은 없다”면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장로회가 되기 위해 기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보기도를 더욱 활성화시켜 교단과 지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모일 때마다 기도하는 일에 힘쓰겠다는 것이다.

이 장로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장로회 운영도 약속했다. 그는 총회 부총회장을 역임한 경험을 통하여 “교단 내에 갈등이 있고, 장로회 내에서도 다른 생각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기 위해 전국에 계신 장로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장로는 임원 및 지방회 장로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실무 임원들이 지방과 지역 장로회를 찾아가고, 긴밀한 소통과 교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공정하게 원칙을 세워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임원들과 힘을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 장로는 장로회 회원들의 일치와 단합을 위해서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그는 당장 각 지방회 장로회와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간담회와 친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상호 이해 관계속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이 장로는 또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신앙부흥 및 자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장로회 하계 수련회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존의 수련회를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장로회 회원들의 하나 된 모습을 보이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온화한 성품을 가진 이천 장로는 청년사역위원회에서 성청 발전에 큰 힘을 쏟으며 부흥의 산파 역할을 했으며 총회 부총회장을 지내며 교단을 위해 헌신해 왔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차천용 장로
유지재단 이사장 류 제 곤 목사
인터뷰 기사목록 보기
 
  연재 주요기사
일본의 또 하나의 불길 교또 선..
대관령에 심겨진 복음의 씨앗-고..
학원이 만든 실력은 고교 때 안 ..
교회탐방 - 진주동부교회
홍천 풍성한교회 김국현 목사
해비타트 운동 통해 이웃사랑 실..
일곱 기둥 위에 건강한 교회 세..
처음도 나중도 영혼 구원하여 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