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교단 명품부흥사회로 자리매김”
미자립교회에 대해 자비량으로 성회인도
대표회장을 지낸 후 총재로 추대 받는 마음 행복하고 기쁩니다. 그리고 책임있는 사람, 책임있는 목사, 책임있는 부흥사가 되어 예성은 물론 전국과 열방의 교회들과 심령을 부흥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막중함을 느낍니다.” 지난 30일 취임식장에서 만난 부흥사회 총재 오성택 목사는 취임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예성부흥사회를 태동시킨 창립 멤버 이기도 한 오 목사는 “예성부흥사회를 더 친목이 넘치고 열정과 지성이 살아있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임기중 부흥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열정이 넘치는 회원들을 확보하여 부흥운동에 다시 불을 지피고 명품교단 명품부흥사회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는 8월 첫 주에 실시하는 전국교역자 및 평신도 초청 산상성회와 강단교류 등을 통해 명품부흥사회로 자리매김 하는데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총회와 전국교회에 당부하는 말에 대해서도 오 목사는 부흥사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을 당부하고 “개 교회들이 부흥사회를 더욱 많이 활용해서 교단 및 개교회가 부흥하는데 일조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부흥사회는 전국의 미자립교회에 대해서는 자비량으로 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오 목사는 “예성부흥사회는 ‘죽은 영혼 살리고 잠자는 믿음 깨우자’, ‘사람을 바꾸고, 성도를 바꾸고 교회를 변화시킨다.’는 모토를 가지고 교회와 목사님들을 섬기려한다며. 살아있는 교회, 꿈을 이루는 교회로 만드는 사명을 가지고 기도하며 기적과 표적이 따르는 성회를 만들어 개 교회를 부흥시키고, 힘 있는 교단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