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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조 목사의 유달산 신유체험
김응조 목사의 유달산 신유체험
2016-05-06 오후 3:10:00    성결신문 기자   


북선지방과 만주사역에 과로한 탓에 김응조 목사는 중병에 걸려 경성으로 왔으나 병은 더해 폐병 2기를 선고받았다. 요양 차 목포교회로 임명받아 왔으나 병세는 더했다. 

이에, 죽기를 각오하고 최후로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하나님께 호소하려 유달산에 올랐다. 기도를 시작한지 꼭 한 달 만에 은혜를 체험하고 병고침을 받았다. 다음은 그의 고백이다. 

“때는 1930년 9월 30일이다. 기도를 시작한지 한 달 만이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셨다. 죽음을 주시지 않고 은혜를 주셨다. 이상을 보여주셨다. 앉아서 기도하는 반석이 갈라지면서 생수가 솟아오른다. 넘치는 생수에 내 몸이 둥둥 뜬다. 이 환상이 지난 후, 내 마음에 기쁨과 소망과 평화가 샘처럼 솟는다. 마음이 뜨거워지고 온몸에 불이 붙는다. 몸은 날아갈 것같이 가벼워진다. 그때 내 입에서 나오는 말 ‘나는 살았다. 병고침받았다’하고 기쁨으로 외쳤다” 

김응조 목사는 이때 하나님의 신유로 일곱 가지 병을 고침받고, 그후 남다른 건강을 노년까지 유지했다. 기도한 곳을 영암(靈岩)이라 칭했고, 이 때로부터 자신의 호도 영암으로 불렀다. 기쁨으로 내려와 새벽은 기도회로, 낮은 사경회로 10일간 부흥회를 하여 120명의 새 신자를 얻었다. 그후, 매일 새벽 유달산에 올라 기도했다(말 4:2). 
기자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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