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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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작정기도로 교회당을 찾다
이헌영 목사(1901~1970)가 1938년 1월 1일, 군산교회에 담임전도사로 부임하였다. 그러나 목회의 출발부터 엄청난 시련이 있었다. 한겨울 바닷바람이 매섭게 불고 흰 눈이 .. 성결신문 | 12-30 13:23
주님 사랑에 감격한 신앙
차재선 전도사(1902~1933)는 경남 동래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은 유교의 전통을 지키는 집안이었으나, 그는 젊은 나이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23세 때 백영옥을 만나 결혼.. 성결신문 | 11-23 10:25
서원기도로 목사가 되다
서정식 목사(1932-1998)는 부모의 인도로 주일학교 때부터 신앙생활을 하였다. 교회생활도 모범적으로 하였지만 학교공부도 충실히 하여 아주 영리한 소년으로 인정받았다... 성결신문 | 11-09 11:58
정치인이 전도자로
안만복 장로(1910~1995)는 2대, 5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5.16군사 혁명으로 국회가 해산되었을 때 정계를 떠났다. 정치를 그만 두고 남은 것은 빚뿐, 7남매의 가정이 파산되.. 성결신문 | 10-26 10:34
어머니와 동행한 새벽기도 습관
한국교회의 저력은 무엇보다도 새벽기도를 꼽을 수 있다. 새벽종소리는 교회의 상징으로 동네의 새벽을 깨우는 외침이기도 했다. 신앙의 선배들은 새벽종소리에 단잠에서 깨.. 성결신문 | 10-12 16:36
주인을 변화시킨 열심
함병운 목사(1895-1963)는 열정적으로 사역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목회자다. 그의 열성적인 믿음은 어린시절부터다. 12살 때에 친구의 소개로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성결신문 | 09-14 09:53
신학교 교장으로 예비된 사명자
일제 말 조선총독부는 유난히 성결교회를 집중적으로 압박했다. 그것은 성결교회만이 유독 재림신앙을 강조하여 일제의 국체에 어긋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당시 경성신학.. 성결신문 | 09-02 10:23
기도응답, 40전짜리 부엉이
정운학 목사(1910년 출생)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일본 동경미술학교 유학시절에도 그림 그리는 시간을 쪼개 책을 많이 읽었다. 귀국해서 중학교 미술교사와 교회 집사로 섬.. 성결신문 | 08-15 14:02
이혼과 핍박을 딛고 승리한 여인
김준남 전도사(1890~1971)는 세 가지 면에서 승리자였다. 첫째, 이혼의 슬픔을 딛고 예수 믿어 구원받았다. 22세 때 중학교 교사인 김지연 씨와 결혼하여 행복했지만, 딸만.. 성결신문 | 07-27 09:57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려 순교한 선한 목자
서두성 목사(1921-1952)는 6.25 당시 백암교회에서 시무했다. 신태원 장로는 피신을 권유했으나, “성도들이 다 피난행렬에 참여한다 해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하나님의 전을.. 성결신문 | 07-13 10:45
한계상황 속에서 33세에 순교
정태희 장로(1910~1943)는 군산교회의 장로로 일제가 성결교회를 가혹하게 핍박할 때 평신도 지도자로 순교자가 되었다. 성결교회 재림신앙이 문제가 되어 1943년 5월 24일.. 성결신문 | 06-23 08:35
뺨맞는 폭행에도 온후한 얼굴로 참다
정운학 목사(1910-1966)는 동경미술대학 출신의 화가로, 은혜를 받은 후 예술을 버리고 헌신한 지도자다. 예술가들은 일반적으로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면이 있다. 정운학도.. 성결신문 | 06-10 10:19
산사태에서 목숨을 구해주신 주님
박영순 목사(1880~)가 겪은 청년시절의 이야기다.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이집 저집 복음의 씨를 뿌리는데 그날따라 온종일 비가 줄기차게 내리고 있었다. 이 젊은이는 .. 성결신문 | 05-21 20:52
1930년대 목회현장의 단면
이준수 목사(1885~?)가 수원교회에서 시무할 때 이명직 목사를 모시고 부흥회를 했다. 아래 글은 부흥회 결과를 활천에 실린 글인데, 우리는 이 글을 통해 당시 부흥회가 얼.. 성결신문 | 05-07 12:04
순교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
김원천 목사(1916~1965)는 6.25사변 당시 전주교회에 시무하였다. 성도들을 피난시키고, 피난가지 못한 성도들을 돌아보기 위해 아침이 되면 심방을 떠났다. 교패가 붙어 있.. 성결신문 | 04-27 08:34
일본 경찰에게 죄 없이 폭행당한 선교사
존 토마스 선교사는 한국성결교회의 전신인 복음전도관 초대 감독으로 1910년부터 10년간 경성성서학원 원장까지 겸임한 성결교회의 공로자이다. 성서학원 방학 중에는 직접.. 성결신문 | 04-13 10:28
능력행함의 은사자, 차창선 목사
차창선 목사(1903-1971)는 능력의 종이었다. 개척교회를 하다 보니 어려운 일들도 많았다. 한번은 천막집회 중인데 술 먹은 사람이 돌을 들고 때리려 하자 차 목사가 “하나.. 성결신문 | 03-27 11:29
대통령의 부름을 거절한 목양일념
최석모 목사(1890-1950)는 성결교회 초창기 교단을 발전시킨 공로자다. 보성학교와 한성영어학원을 졸업한 당시 몇 안 되는 영어에 능통한 지성인이었다. 이승만 박사와는 .. 성결신문 | 03-02 09:41
민주적 대화와 감화의 자녀교육
문이호 목사(1901~1974)의 자녀교육은 권위적이 아니고 민주적이다. 그러니 자녀들이 잘못할 때 매를 들거나 큰소리로 책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타일러 감화를.. 성결신문 | 02-06 15:40
역사를 지배하시는 분이 계시다구요?
강송수 목사(1891-1961)는 일제시대에 고향 함경남도 북청읍에서 소학교훈도(교사)로 봉사하다가 학부형인 이인섭 목사의 전도로 신앙을 갖게 되었다. 이인섭 목사의 신앙지.. 성결신문 | 01-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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