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픈 목회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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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치하로 한민족이 다들 힘들 때 김창환 목사(1901-1999)의 가정도 매우 어려운 지경에 있었다. 교회재정에 큰 몫을 하던 장로가 신사참배를 거부한다는 죄목으로 쫓겨 다.. 성결신문 | 11-15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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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할 각오를 하니 살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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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웅 목사(1919-2001)가 부여군 남면 대선리 대선교회에서 목회하던 중에 6.25가 일어났다. 인민군은 교회를 접수하고, 이 목사는 인민공화국 정치보위부원에게 체포되었.. 성결신문 | 11-01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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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을 잃는 슬픔 속에 기도응답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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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희 권사(1917-1988)는 강변교회(삼각지교회 개척당시) 창립 때부터 45년간을 교회 중진으로 봉사한 신앙의 용사이다. 그녀에게 1960년은 가장 고통스럽고 또한 은혜로운.. 성결신문 | 10-17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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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쟁이 전력의 맹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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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수 목사(1904-1957)는 경상북도 군위에서 맹인으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인생을 비관한 그는 술을 즐겨 17세 때는 술주정뱅이가 되었고 방탕한 생활 속에 빠졌다. 18세.. 성결신문 | 10-02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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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데미안 정순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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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석 목사(1922~1981)는 1959년 2월 서울신학교 졸업을 앞두고 ‘어디로 갈 것인가’를 놓고 열심히 기도드렸다. ‘아무도 안가는 곳,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곳, 바로 그.. 성결신문 | 09-13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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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그 분이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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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구 장로는 아현교회의 원로장로요, 인근에 ‘북아현의 슈바이처’로 소문난 의사이기도 하다. 이 장로는 만주 목단강에 교회개척을 필두로, 평생 31교회를 개척하는데 .. 성결신문 | 08-16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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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를 바친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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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광호 전도사(1923-1950)는 6.25때에 경기도 광주의 하리교회를 건축하고 있었는데, 공산당들이 아주 신경을 썼다. 기회만 있으면 임 전도사를 끌고 가서 강압적인 회유와.. 성결신문 | 07-28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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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폐쇄되도 재림신앙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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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총독부는 성결교회를 폐쇄하려고 온갖 생트집을 잡았다. 1941년 선교사들이 축출된 후 신학교 교장과 총회 이사장을 맡은 이명직 목사는 ‘활천’에 교단 이사장의 이름.. 성결신문 | 07-05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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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오 년 연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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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종구 장로(1936-1985)가 서른다섯 살 때, 비장이 굳어 살기가 어렵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다. 춘천제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의사는 10년 정도 살 것 같다고 했다... 성결신문 | 06-23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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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중에도 전도지를 전하는 미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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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으로 모두가 교회를 떠나야만 했던 때에 교회를 지키기 위해 온 힘을 쏟았던 김사라 집사(1909-1992)는 서울이 다시금 수복되자 사찰로 교회 일을 하며 교회 앞에 좌판.. 성결신문 | 06-04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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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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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애 전도사(1903-1993)는 조씨 가문에 시집을 와서 그곳에 있는 ‘버드네감리교회’에서 유사와 속장 그리고 주일학교 교사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각별한.. 성결신문 | 05-12 1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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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사랑, 사랑으로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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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례 권사(1906-1973)는 대한부인회 활동으로 여성계몽활동가요, 성우보육원, 금강애린원 등을 운영하며 어린이보육사역으로 대사회활동을 했다. 원생들을 끔찍이도 사랑.. 성결신문 | 04-25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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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한 6개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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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오 데쯔사부로(1868-1914)는 어려서부터 독실한 불교신자인 어머니에 이끌려 절에 가서 승려로부터 법어를 많이 들으며 자랐다. 1887년 5월에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 성결신문 | 04-08 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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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기도하여 득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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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장로(1906-1997)는 27세에 남덕규 목사의 셋째 딸 삼순이와 결혼했으나, 오랫동안 자녀를 낳지 못했다. 그래서 양아들을 입양하여 키우고 있었는데, 결혼 후 24년 되.. 성결신문 | 03-22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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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빚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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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계후 장로(1911-1984)는 음악가 홍난파(본명은 홍영후)의 친동생이다. 세브란스의전(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안과 의사가 되어 부산에 안과의원을 개업하고 .. 성결신문 | 02-21 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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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손에 돈을 쥐어준 십일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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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열 장로(1925-1994)는 신촌성결교회 첫 장로장립자로 충성을 다한 신앙인이었다. 여러 일화를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자녀들의 십일조 훈련에 관한 일화는 유명하다. 주.. 성결신문 | 02-07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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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첫 열매를 드리는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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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익표 장로(1900~1985)는 북교동교회 장로로 하나님과 교역자를 잘 섬겼다.
세탁공장을 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초가을인 10월과 11월에는 취미인 바다낚시를 즐겼다.. 성결신문 | 01-24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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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통 앞에서 눈물 흘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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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복성 장로는 담대하고 큰 마음과 믿음을 가졌다. 농촌계몽운동, 학교설립, 난민정착촌건립, 농장경영 등 평생 소처럼 일하고 말처럼 뛰며 대사회복지를 위해 일했다. 혹,.. 성결신문 | 12-11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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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이려면 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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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순 전도사(1916-2000)가 1950년 6.25 동란 때 겪은 일이다. 정 전도사는 당시 양촌교회(현, 청주미평교회)에서 시무하고 있었다. 공산당에 붙잡혀 경찰서로 끌려갔다. .. 성결신문 | 11-26 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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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부를 기른 어머니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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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선 장로는 성결교회 최초의 여성 장로다. 모자원의 원장, 원의중고등학교 설립자, 3선국회의원을 지낸 여장부였다. 그가 이만큼의 삶을 산 것은 어머니 김두순 집사의 .. 성결신문 | 11-12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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